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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에 소주 섞고 장애 아들 폭행까지…미성년 자녀 학대한 친부 징역 7년
자녀에게 소주를 섞은 분유를 먹이고 지적장애가 있는 아들을 주먹과 물건으로 폭행하는 등 미성년 자녀들을 학대한 40대 친부가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25일 창원지법 밀양지원에 따르면 40대 친부 A씨는 2024년 4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자신의 주거지에서 미성년 자녀 3명을 여러 차례 신체적으로 학대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된 범행 내용은 심각했다. A씨는 자녀 중 한 명에게 ...- 뉴스
- 강력범죄
2026.09.2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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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범죄
2026.09.2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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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최근 3년간 추석 연휴 기간 전국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이 약 6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자 가운데 재범 사례가 27%를 넘었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도 589건 발생했다.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채현일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추석 연휴 기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정지·면허취소 등의 처분을 받은 사례는 총 5996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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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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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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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에 함께 살며 12세 여동생 상대로 반복 성범죄…20대 징역 7년
친구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당시 12세였던 친구의 여동생을 상대로 수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제2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간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 등 간음·강제추행·위력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40...- 뉴스
- 강력범죄
2026.09.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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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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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여관 객실 문 열고 화재경보기까지…경찰관 항소심서 벌금 200만원
술에 취한 상태로 여관에서 사람을 찾겠다며 객실 문을 열어보고 라이터 불로 화재경보기를 작동시키려 한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는 업무방해, 현주건조물방화미수, 건조물수색 혐의로 기소된 50대 경찰관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 경남 진주시의 한 여관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사람을 찾겠다며 객...-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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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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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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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이별을 통보한 전 여자친구가 연락을 거부했음에도 나흘 동안 180여 차례 전화와 메시지를 보내고 직접 찾아가 미행까지 한 5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건은 올해 3월 A씨가 여자친구 B씨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은 뒤 시작됐다. A씨는 B씨...- 뉴스
- 생활범죄
2026.09.2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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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범죄
2026.09.2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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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촉법소년, 처벌이 먼저일까? 아이에게 ‘잘못’을 가르치는 게 먼저다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있다. “가해 학생을 얼마나 강하게 처벌할 수 있나요?” 특히 가해 학생이 14세 미만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 곧바로 ‘촉법소년’이라는 말이 등장한다.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나이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는 것 아니냐는 비판부터 촉법소년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주장까지 이어진다. 하지만 학교폭력과 소년범죄를 단순히 ‘얼마나 세게 처벌할 것인가’의 문...- 뉴스
- 오피니언
2026.09.2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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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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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질 후 도주한 50대, 경찰 권총 빼앗아 방아쇠 당겼다…징역 8년
대낮에 여성을 상대로 강도 범행을 시도한 뒤 달아난 50대 남성이 자신을 추격한 경찰관과 몸싸움을 벌이던 중 바닥에 떨어진 경찰 권총을 집어 들고 방아쇠를 당긴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다행히 권총은 오발 방지 장치 때문에 발사되지 않았습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살인미수와 특수강도미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사건...- 뉴스
- 강력범죄
2026.09.19 08:14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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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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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걸고 맨주먹 싸움 ‘야차룰’…서로 동의하면 정말 처벌 안 받을까?
“서로 동의하고 싸우는 건데 무슨 문제가 있나요?” 최근 온라인에서는 이른바 ‘야차룰’이라는 이름으로 참가자들이 일정한 규칙 아래 실제로 주먹을 주고받는 격투 콘텐츠가 관심을 끌고 있다. 정식 격투 스포츠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체육경기가 아닌 사적 공간이나 길거리 등에서 실제 폭행 장면을 촬영해 콘텐츠로 소비하는 형태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가장 큰 오해는 참가자 모두가 싸움에 동...- 뉴스
- 오피니언
2026.09.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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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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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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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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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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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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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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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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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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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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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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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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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