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친자가 아니라며 영아 2명 유기…친모·계부 집행유예 선고
- 뉴스
- 생활범죄
2026.07.13 11:12
-
경기대 총학생회·교수회·노조 "성추행 의혹 신임 총장 사퇴하라"
- 뉴스
- 생활범죄
2026.07.13 10:52
-
한밤 길거리서 외국인 여성 덮친 20대…성범죄 혐의로 현행범 체포
- 뉴스
- 강력범죄
2026.07.13 10:46
-
8살 딸 태운 채 경찰과 1시간 대치…순찰차 충돌한 40대 응급입원
- 뉴스
- 강력범죄
2026.07.13 08:49
-
중국 피싱조직에 대포폰·대포통장 공급…18억 가로챈 일당 구속송치
- 뉴스
- 디지털범죄
2026.07.10 15:43
-
인천 색동원 직원 7명, 중증발달장애인 폭행 혐의 입건
- 뉴스
- 생활범죄
2026.07.10 15:33
-
서부지법 난동 가담 30대 징역 10개월…법원 3층까지 침입
- 뉴스
- 강력범죄
2026.07.10 11:50
-
황하나 마약 사건 1심 벌금 4000만원…재범에도 실형 면해
- 뉴스
- 강력범죄
2026.07.10 11:04
-
친자가 아니라며 영아 2명 유기…친모·계부 집행유예 선고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아이를 남겨둔 채 가출한 친모와, 이후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영아를 보육원에 유기한 계부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형사9단독...- 뉴스
- 생활범죄
2026.07.13 11:12
-
경기대 총학생회·교수회·노조 "성추행 의혹 신임 총장 사퇴하라"
성비위 의혹으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경기대학교 신임 총장 임용 예정자를 둘러싸고 학내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총학생회와 교수회, 노동조합은 공동 성명을 통해 오는 22일 취임 예정인 제12대 총장 A씨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총장 임용 예정자가 성비위 관련 의혹으로 형사 재판을...- 뉴스
- 생활범죄
2026.07.13 10:52
-
한밤 길거리서 외국인 여성 덮친 20대…성범죄 혐의로 현행범 체포
경기 수원의 한 길거리에서 일면식도 없는 외국인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팔달경찰서는 유사강간상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10분쯤 수원시 팔달구의 한 노상에서 외국인 여성 B씨를 밀쳐 넘어뜨...- 뉴스
- 강력범죄
2026.07.13 10:46
-
8살 딸 태운 채 경찰과 1시간 대치…순찰차 충돌한 40대 응급입원
8살 딸을 차량에 태운 채 경찰의 정차 요구를 거부하고 약 1시간 동안 대치하며 순찰차를 여러 차례 들이받은 40대 여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된 뒤 응급입원 조치됐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하고 응급입원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 뉴스
- 강력범죄
2026.07.13 08:49
-
중국 피싱조직에 대포폰·대포통장 공급…18억 가로챈 일당 구속송치
중국에 거점을 둔 피싱 범죄조직과 연계해 대포폰과 대포통장, 조직원을 공급하고 범죄수익 세탁을 도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보이스피싱 범행을 통해 수십 명의 피해자로부터 약 18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경찰청 피싱사기수사대는 사기 등 혐의로 총책 A씨를 비롯한 조직원 6명을 구...- 뉴스
- 디지털범죄
2026.07.10 15:43
-
인천 색동원 직원 7명, 중증발달장애인 폭행 혐의 입건
인천 강화군 장애인거주시설인 색동원에서 근무한 직원 7명이 입소 중증발달장애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은 관련 내사를 진행한 끝에 정식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사건을 본격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색동원 직원 A씨 등 7명을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 뉴스
- 생활범죄
2026.07.10 15:33
-
서부지법 난동 가담 30대 징역 10개월…법원 3층까지 침입
지난해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법원 청사 내부까지 침입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법원의 독립과 권위를 침해한 중대한 범행이라며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위 이미지는 실제 상황을 재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서울서부...- 뉴스
- 강력범죄
2026.07.10 11:50
-
황하나 마약 사건 1심 벌금 4000만원…재범에도 실형 면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황하나 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으며 실형을 피했다. 동종 범죄로 복역한 전력이 있는 데다 해외로 출국해 적색수배까지 내려졌던 만큼 이번 판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3단독은 황씨에게 벌금 4000만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2만원...- 뉴스
- 강력범죄
2026.07.10 11:04
-
친자가 아니라며 영아 2명 유기…친모·계부 집행유예 선고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아이를 남겨둔 채 가출한 친모와, 이후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영아를 보육원에 유기한 계부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50대 ...- 뉴스
- 생활범죄
2026.07.13 11:12
- 뉴스
- 생활범죄
2026.07.13 11:12
-
경기대 총학생회·교수회·노조 "성추행 의혹 신임 총장 사퇴하라"
성비위 의혹으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경기대학교 신임 총장 임용 예정자를 둘러싸고 학내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총학생회와 교수회, 노동조합은 공동 성명을 통해 오는 22일 취임 예정인 제12대 총장 A씨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총장 임용 예정자가 성비위 관련 의혹으로 형사 재판을 받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음에도 학교 법인이 별다른 해명 없이 방관하고 있다"며 "총장 임용 예정자는 자...- 뉴스
- 생활범죄
2026.07.13 10:52
- 뉴스
- 생활범죄
2026.07.13 10:52
-
한밤 길거리서 외국인 여성 덮친 20대…성범죄 혐의로 현행범 체포
경기 수원의 한 길거리에서 일면식도 없는 외국인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팔달경찰서는 유사강간상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10분쯤 수원시 팔달구의 한 노상에서 외국인 여성 B씨를 밀쳐 넘어뜨린 뒤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다...- 뉴스
- 강력범죄
2026.07.13 10:46
- 뉴스
- 강력범죄
2026.07.13 10:46
-
8살 딸 태운 채 경찰과 1시간 대치…순찰차 충돌한 40대 응급입원
8살 딸을 차량에 태운 채 경찰의 정차 요구를 거부하고 약 1시간 동안 대치하며 순찰차를 여러 차례 들이받은 40대 여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된 뒤 응급입원 조치됐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하고 응급입원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시 40분쯤 경기 이천시 부발읍의 한 도로에서 8살 딸을 차량에 태운 채 운전하던 중 경찰의 정차 요...- 뉴스
- 강력범죄
2026.07.13 08:49
- 뉴스
- 강력범죄
2026.07.13 08:49
-
중국 피싱조직에 대포폰·대포통장 공급…18억 가로챈 일당 구속송치
중국에 거점을 둔 피싱 범죄조직과 연계해 대포폰과 대포통장, 조직원을 공급하고 범죄수익 세탁을 도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보이스피싱 범행을 통해 수십 명의 피해자로부터 약 18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경찰청 피싱사기수사대는 사기 등 혐의로 총책 A씨를 비롯한 조직원 6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 피싱조직의 지시를 받...- 뉴스
- 디지털범죄
2026.07.10 15:43
- 뉴스
- 디지털범죄
2026.07.10 15:43
-
인천 색동원 직원 7명, 중증발달장애인 폭행 혐의 입건
인천 강화군 장애인거주시설인 색동원에서 근무한 직원 7명이 입소 중증발달장애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은 관련 내사를 진행한 끝에 정식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사건을 본격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색동원 직원 A씨 등 7명을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시설에 입소한 중증발달장애인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 뉴스
- 생활범죄
2026.07.10 15:33
- 뉴스
- 생활범죄
2026.07.10 15:33
-
서부지법 난동 가담 30대 징역 10개월…법원 3층까지 침입
지난해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법원 청사 내부까지 침입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법원의 독립과 권위를 침해한 중대한 범행이라며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위 이미지는 실제 상황을 재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특수건조물침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도주 ...- 뉴스
- 강력범죄
2026.07.10 11:50
- 뉴스
- 강력범죄
2026.07.10 11:50
-
황하나 마약 사건 1심 벌금 4000만원…재범에도 실형 면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황하나 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으며 실형을 피했다. 동종 범죄로 복역한 전력이 있는 데다 해외로 출국해 적색수배까지 내려졌던 만큼 이번 판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3단독은 황씨에게 벌금 4000만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2만원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선고 직후 석방을 지휘했으며, 황씨는 법정에서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황...- 뉴스
- 강력범죄
2026.07.10 11:04
- 뉴스
- 강력범죄
2026.07.10 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