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의회, 제9대 마지막 임시회 개회…11건 안건 심사

  • 기자
  • 입력 2026.04.10 14: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4월 15일까지 6일간 일정으로 진행... 조례·일반안 심사
광양시의회는 지난 10일 제34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9대 광양시의회의 마지막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회기 첫날에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비롯한 일반 안건들이 처리됐다.

이어 11일부터 14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이번 상임위원회에서는 ▲광양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안영헌 의원 발의) 등을 포함하여 조례안 6건과 일반안건 5건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게 심사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이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며, 제9대 광양시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공식 일정이 마무리된다.

한편, 본회의 종료 후에는 3층 회의실에서 시의원,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자문위원회’ 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시 주요 현안과 조례·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자문을 제공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현옥 의장 직무대리는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지난 4년간 광양시의회에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 사건저널 & sag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변호사들이 직접 밝히는 진짜 이야기”…심규덕·심준섭 변호사, ‘심심풀이’ 첫 방송 공개
  • “100만 뷰 성범죄 사연의 진실은?”…김훈정·이상훈 변호사, 무죄와 합의의 결정적 순간 공개
  • 올림픽 축구 금메달 따면 군면제?…심규덕·정은영 변호사,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속 병역특례 짚었다
  • “그동안 출연한 변호사들이 한자리에?”…유튜브 ‘열혈변호사’ 스페셜 편 공개
  • 아들 ‘불법촬영’ 휴대폰 부순 경찰 아버지…증거인멸죄로 처벌 안 된 이유는?
  • 추석 연휴 실종 신고 5분에 1건꼴…3년간 5155건 접수됐다
  • “온라인 함정수사, 어디까지 합법일까?”…검사 출신 류미래 변호사, ‘사건외전’서 기준 짚는다
  • 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 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 “사건 맡기러 왔는데 의뢰인부터 설득한다”…KY파트너스 하현열 변호사의 학교폭력 현장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의회, 제9대 마지막 임시회 개회…11건 안건 심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