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과천시, 주암지구 입주 전부터 민관 협력…상생협약 체결

  • 기자
  • 입력 2026.04.13 11: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기반시설 확충·정주여건 개선 협력
과천시는 과천주암지구의 원활한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시장 집무실에서 ‘과천주암 C2블록 신혼희망타운 입주예정자회’와 ‘과천주암지구 기반시설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민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입주 전 단계부터 기반시설 조성에 실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입주 이전부터 주민과 소통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과천주암지구 조성과 소통체계의 확립, 지역 상생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입주 초기 예상되는 교통 불편과 교육환경 문제에 대해 행정과 입주예정자의 의견을 함께 반영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이번 협약이 도시 조성 과정에서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집단민원을 사전에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입주예정자와의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사건저널 & sag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변호사들이 직접 밝히는 진짜 이야기”…심규덕·심준섭 변호사, ‘심심풀이’ 첫 방송 공개
  • “100만 뷰 성범죄 사연의 진실은?”…김훈정·이상훈 변호사, 무죄와 합의의 결정적 순간 공개
  • 올림픽 축구 금메달 따면 군면제?…심규덕·정은영 변호사,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속 병역특례 짚었다
  • “그동안 출연한 변호사들이 한자리에?”…유튜브 ‘열혈변호사’ 스페셜 편 공개
  • 아들 ‘불법촬영’ 휴대폰 부순 경찰 아버지…증거인멸죄로 처벌 안 된 이유는?
  • 추석 연휴 실종 신고 5분에 1건꼴…3년간 5155건 접수됐다
  • “온라인 함정수사, 어디까지 합법일까?”…검사 출신 류미래 변호사, ‘사건외전’서 기준 짚는다
  • 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 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 “사건 맡기러 왔는데 의뢰인부터 설득한다”…KY파트너스 하현열 변호사의 학교폭력 현장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과천시, 주암지구 입주 전부터 민관 협력…상생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