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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김현기 의장, 봉명동 가스 폭발 사고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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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4.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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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안전 최우선”,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강조
청주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13일 새벽 발생한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가스 폭발 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수습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사고 수습과 지원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의장은 현장에서 소방당국과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사고 경위와 수습 상황을 보고받고, 추가 피해 방지와 현장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청주시의회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조속한 사고 수습과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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