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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채팅 한 줄…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 검찰의 선처

  • 손현미 기자
  • 입력 2026.04.1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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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채팅에서 작성된 한 문장이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이어진 사건. 피의자는 미성년자이자 초범으로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했으며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했다. 

 

검찰은 이러한 사정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처벌보다 선도를 택한 대표적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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