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심규덕 변호사가 알려주는 외도 사건의 법적 함정

  • 손현미 기자
  • 입력 2026.08.06 14: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배우자의 외도를 목격한 순간, 법은 어디까지 허용할까?

배우자의 외도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간 한 아내.

 

하지만 순간의 감정으로 한 행동이 예상치 못한 형사사건으로 이어졌고, 결국 법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외전에서는 법무법인 심의 대표변호사 심규덕 변호사가 실제 판례를 바탕으로 외도 현장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과, 피해자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왜 형사 피고인이 될 수 있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외도는 민사와 형사가 함께 얽히는 경우가 많으며, 감정적인 대응은 오히려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안전하게 대응하는 방법과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건저널은 다양한 사건·사고 관련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 블로그 (바로가기)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변호사들이 직접 밝히는 진짜 이야기”…심규덕·심준섭 변호사, ‘심심풀이’ 첫 방송 공개
  • “100만 뷰 성범죄 사연의 진실은?”…김훈정·이상훈 변호사, 무죄와 합의의 결정적 순간 공개
  • 올림픽 축구 금메달 따면 군면제?…심규덕·정은영 변호사,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속 병역특례 짚었다
  • “그동안 출연한 변호사들이 한자리에?”…유튜브 ‘열혈변호사’ 스페셜 편 공개
  • 아들 ‘불법촬영’ 휴대폰 부순 경찰 아버지…증거인멸죄로 처벌 안 된 이유는?
  • 추석 연휴 실종 신고 5분에 1건꼴…3년간 5155건 접수됐다
  • “온라인 함정수사, 어디까지 합법일까?”…검사 출신 류미래 변호사, ‘사건외전’서 기준 짚는다
  • 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 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 “사건 맡기러 왔는데 의뢰인부터 설득한다”…KY파트너스 하현열 변호사의 학교폭력 현장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심규덕 변호사가 알려주는 외도 사건의 법적 함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