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실시설계 보고회 개최

  • 손현미 기자
  • 입력 2026.04.14 05: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종합적 검토로 완성도 제고…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
아산시는 고령사회에 대응해 장례 편의성을 높이고, 장사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기존 봉안당과 인접한 부지에 자연장지와 봉안당(연면적 4,944.56㎡, 지하 1층~지상 3층)을 추가 조성하는 것으로, 2028년 상반기 운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 공공시설과와 노인복지과는 지난 10일, 설계용역 마무리 단계에서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설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사·용역 감독관과 유관기관 관계자, 설계자 등이 참석해 설계 내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세부 사항에 대한 의견을 조율했다.

특히 설계단계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등급 예비인증 3등급을 획득함으로써, 향후 아산시 녹색건축물 조성 및 탄소중립 건축 인프라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쾌적하고 경건한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 사건저널 & sag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변호사들이 직접 밝히는 진짜 이야기”…심규덕·심준섭 변호사, ‘심심풀이’ 첫 방송 공개
  • “100만 뷰 성범죄 사연의 진실은?”…김훈정·이상훈 변호사, 무죄와 합의의 결정적 순간 공개
  • 올림픽 축구 금메달 따면 군면제?…심규덕·정은영 변호사,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속 병역특례 짚었다
  • “그동안 출연한 변호사들이 한자리에?”…유튜브 ‘열혈변호사’ 스페셜 편 공개
  • 아들 ‘불법촬영’ 휴대폰 부순 경찰 아버지…증거인멸죄로 처벌 안 된 이유는?
  • 추석 연휴 실종 신고 5분에 1건꼴…3년간 5155건 접수됐다
  • “온라인 함정수사, 어디까지 합법일까?”…검사 출신 류미래 변호사, ‘사건외전’서 기준 짚는다
  • 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 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 “사건 맡기러 왔는데 의뢰인부터 설득한다”…KY파트너스 하현열 변호사의 학교폭력 현장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실시설계 보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