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사무소 오효 소속 김혜진 변호사, 실제 사례 기반으로 국민 눈높이 법률 콘텐츠 선보여
법률 콘텐츠 '열혈변호사'는 단순히 법률을 설명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한 명의 변호사가 사건을 준비하고 의뢰인을 만나며 법원과 경찰서, 검찰청을 오가는 하루의 일상을 함께 따라가는 브이로그 형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에 출연하는 김혜진 변호사는 화려한 성공담보다 실제 변호사의 현실적인 하루를 있는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상담을 준비하는 모습부터 재판을 앞둔 긴장감, 사건을 검토하는 과정, 의뢰인과 소통하는 순간까지 변호사의 삶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사건 해결 과정뿐 아니라 변호사라는 직업 뒤에 있는 인간적인 모습도 함께 조명한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는 일상, 동료들과의 대화, 고민하는 순간 등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변호사의 진솔한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콘텐츠 곳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생활 속 법률 상식도 함께 담긴다. 경찰 조사를 앞두고 꼭 알아야 할 사항, 고소와 고발의 차이,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쟁의 대응 방법 등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법률 정보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전달한다.
'열혈변호사'는 딱딱한 법률 프로그램이 아닌 사람 냄새 나는 브이로그를 지향한다.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은 물론, 변호사도 누군가의 이웃이자 한 사람의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법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이다.
김혜진 변호사는 "법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생활의 일부"라며 "시청자들이 부담 없이 영상을 보면서 변호사의 삶도 공감하고, 자연스럽게 법률 상식까지 얻어갈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