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에서 화제를 모았던 심준섭 변호사가 이번에는 사건 현장 속 진짜 변호사의 모습을 공개한다.
‘나는 SOLO’에서 부드러운 매력과 진중한 모습으로 여성 출연진들의 관심을 받았던 심준섭 변호사가 이번에는 의뢰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변호사로 돌아온다. 최근 공개를 앞둔 유튜브 콘텐츠 ‘열혈변호사’에서는 방송 이미지 뒤에 가려졌던 심준섭 변호사의 실제 사건 대응 과정과 현실적인 변론 현장이 담길 예정이다.

심준섭 변호사는 방송 당시 차분한 말투와 배려 깊은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었다. 특히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과 세심한 태도는 “현실에서도 믿고 상담받고 싶은 변호사 같다”는 반응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번 ‘열혈변호사’에서는 단순한 예능 이미지를 넘어 실제 사건 의뢰인을 대하는 심준섭 변호사의 모습이 공개된다. 의뢰인의 불안과 고민을 듣고 사건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 그리고 현실적인 조언과 대응 전략까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제공 : SBS 나는SOLO)
특히 형사사건과 민감한 분쟁 사건에서는 단순한 법률 지식보다 의뢰인의 심리와 상황을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제작진은 심준섭 변호사의 이러한 강점을 중심으로 ‘사람 냄새 나는 변호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열혈변호사’는 기존 딱딱한 법률 프로그램 형식을 벗어나 실제 사건 현장과 변호사의 판단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브이로그형 콘텐츠다. 변호사들의 실제 고민과 선택, 사건 대응 과정을 보다 현실감 있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편 심준섭 변호사가 출연하는 ‘열혈변호사’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열혈변호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