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한 세정 운영 실적 바탕으로 납세편의시책과 우수사례 발표대회 성과 인정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과징 실적 등 세정업무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세수 실적과 세정 운영 등 11개 분야의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중구는 평가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세정운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는 전자 납부를 확대하고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납세 편의 시책을 적극 발굴·시행하는 등 납세자 중심의 세정 운영을 강화해 왔다.
또한, 중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상과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창의적인 세정 아이디어와 정책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힘쓰는 한편, 납세자 중심의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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