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6월 26일 개장

  • 손현미 기자
  • 입력 2026.04.21 15: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1일 2026년 울주군 해수욕장 협의회 개최
울산 울주군이 지역 대표 피서지인 진하해수욕장을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이화홀에서 위원장인 이순걸 군수 주재로 울산지방해양수산청,울산해양경찰서, 울주경찰서, 남울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해수욕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의 즐겁고 안전한 피서와 해수욕장의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사항을 심의·결정했다.

주요 내용은 △해수욕장 개장기간 및 개장식 △물놀이구역과 레저구역 운영 △편의시설 무료화 운영 등 해수욕장 개장과 운영,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올해 진하해수욕장 개장 기간은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67일간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장한다.

해수욕장 개장식(6월 26일)을 시작으로, 진하해변축제(7월 중), 울주해양레포츠대축전(7월 25~26일), 서머페스티벌(8월 초)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울주군은 올해도 샤워장, 파라솔, 구명조끼, 튜브, 물놀이장 등 편의시설을 무료로 운영하며, 임시주차장을 확충해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 지역주민들이 치안과 안전관리, 환경정비 등 각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이순걸 군수는 “올해는 평균기온이 높고 폭염이 예상돼 이전보다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분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사건저널 & sag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변호사들이 직접 밝히는 진짜 이야기”…심규덕·심준섭 변호사, ‘심심풀이’ 첫 방송 공개
  • “100만 뷰 성범죄 사연의 진실은?”…김훈정·이상훈 변호사, 무죄와 합의의 결정적 순간 공개
  • 올림픽 축구 금메달 따면 군면제?…심규덕·정은영 변호사,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속 병역특례 짚었다
  • “그동안 출연한 변호사들이 한자리에?”…유튜브 ‘열혈변호사’ 스페셜 편 공개
  • 아들 ‘불법촬영’ 휴대폰 부순 경찰 아버지…증거인멸죄로 처벌 안 된 이유는?
  • 추석 연휴 실종 신고 5분에 1건꼴…3년간 5155건 접수됐다
  • “온라인 함정수사, 어디까지 합법일까?”…검사 출신 류미래 변호사, ‘사건외전’서 기준 짚는다
  • 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 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 “사건 맡기러 왔는데 의뢰인부터 설득한다”…KY파트너스 하현열 변호사의 학교폭력 현장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6월 26일 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