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행정 실시

  • 손현미 기자
  • 입력 2026.04.22 09: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고창군은 지난 20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명목으로 신림저수지와 함께 인근의 침수가 우려되는 마을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에는 고창소방서와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신림면 지역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원, 인근 주민이 참석하여 재난 상황 발생에 따른 대응 계획과 대피 교육 및 훈련이 진행됐다.

집중호우에 따라 신림저수지 저수율 급증에 따라 갈곡천 통수 불량 및 주택ˑ농경지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신림저수지와 인근 마을을 먼저 방문하여 갈곡천 월류 등에 따른 피해 발생 여부, 유수 소통 방해 지장물 등을 점검하고, 주민의 요구사항과 집중호우 대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극한 강우와 같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나 하천의 월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라는 말과 함께 “철저한 상황관리와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사건저널 & sag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변호사들이 직접 밝히는 진짜 이야기”…심규덕·심준섭 변호사, ‘심심풀이’ 첫 방송 공개
  • “100만 뷰 성범죄 사연의 진실은?”…김훈정·이상훈 변호사, 무죄와 합의의 결정적 순간 공개
  • 올림픽 축구 금메달 따면 군면제?…심규덕·정은영 변호사,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속 병역특례 짚었다
  • “그동안 출연한 변호사들이 한자리에?”…유튜브 ‘열혈변호사’ 스페셜 편 공개
  • 아들 ‘불법촬영’ 휴대폰 부순 경찰 아버지…증거인멸죄로 처벌 안 된 이유는?
  • 추석 연휴 실종 신고 5분에 1건꼴…3년간 5155건 접수됐다
  • “온라인 함정수사, 어디까지 합법일까?”…검사 출신 류미래 변호사, ‘사건외전’서 기준 짚는다
  • 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 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 “사건 맡기러 왔는데 의뢰인부터 설득한다”…KY파트너스 하현열 변호사의 학교폭력 현장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행정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