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시, 자동차 수출 거점 인천항 제5부두, 물류 허브로 도약

  • 손현미 기자
  • 입력 2026.04.22 13: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자동차 물동량 살피고 차량 하역부터 선적까지 전 과정 확인·현장 의견 청취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인천항의 핵심 수출 거점인 제5부두(내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를 방문해 신차 수출 선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인천의 핵심 수출 품목인 자동차의 선적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원활한 수출 물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 시장은 인천항만공사(IPA)로부터 내항 운영 현황과 자동차 물동량 추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제5부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차량 하역부터 최종 선적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인천항 제5부두는 국내 자동차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터미널로, 인천항 전체 자동차 물동량 처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항은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의 관문이자 인천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자산”이라며 “항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물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 시장은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
ⓒ 사건저널 & sag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변호사들이 직접 밝히는 진짜 이야기”…심규덕·심준섭 변호사, ‘심심풀이’ 첫 방송 공개
  • “100만 뷰 성범죄 사연의 진실은?”…김훈정·이상훈 변호사, 무죄와 합의의 결정적 순간 공개
  • 올림픽 축구 금메달 따면 군면제?…심규덕·정은영 변호사,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속 병역특례 짚었다
  • “그동안 출연한 변호사들이 한자리에?”…유튜브 ‘열혈변호사’ 스페셜 편 공개
  • 아들 ‘불법촬영’ 휴대폰 부순 경찰 아버지…증거인멸죄로 처벌 안 된 이유는?
  • 추석 연휴 실종 신고 5분에 1건꼴…3년간 5155건 접수됐다
  • “온라인 함정수사, 어디까지 합법일까?”…검사 출신 류미래 변호사, ‘사건외전’서 기준 짚는다
  • 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 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 “사건 맡기러 왔는데 의뢰인부터 설득한다”…KY파트너스 하현열 변호사의 학교폭력 현장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시, 자동차 수출 거점 인천항 제5부두, 물류 허브로 도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