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구 서구, 대구시 지방세 발전 포럼 ‘최우수’ 수상

  • 손현미 기자
  • 입력 2026.04.23 10: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구 서구는 지난 16일, 대구시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지방세 발전 포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발전 포럼은 지방세 분야 우수 연구과제 공유를 통한 지방 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서면 심사와 발표 심사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서구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2026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세 발전 포럼’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번에 최우수를 수상한 연구과제는 세무과 오수정 주무관의 ‘중고차 취득세 누락 차단’에 대한 해결 방안이다.

해당 과제는 국세청 자료와 취득세 신고액의 상시 교차검증 체계를 제안함으로써 탈루 세원 차단 및 조세 정의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세입 확충 방안을 연구한 세무 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사건저널 & sag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변호사들이 직접 밝히는 진짜 이야기”…심규덕·심준섭 변호사, ‘심심풀이’ 첫 방송 공개
  • “100만 뷰 성범죄 사연의 진실은?”…김훈정·이상훈 변호사, 무죄와 합의의 결정적 순간 공개
  • 올림픽 축구 금메달 따면 군면제?…심규덕·정은영 변호사,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속 병역특례 짚었다
  • “그동안 출연한 변호사들이 한자리에?”…유튜브 ‘열혈변호사’ 스페셜 편 공개
  • 아들 ‘불법촬영’ 휴대폰 부순 경찰 아버지…증거인멸죄로 처벌 안 된 이유는?
  • 추석 연휴 실종 신고 5분에 1건꼴…3년간 5155건 접수됐다
  • “온라인 함정수사, 어디까지 합법일까?”…검사 출신 류미래 변호사, ‘사건외전’서 기준 짚는다
  • 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 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 “사건 맡기러 왔는데 의뢰인부터 설득한다”…KY파트너스 하현열 변호사의 학교폭력 현장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구 서구, 대구시 지방세 발전 포럼 ‘최우수’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