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산시, 2026년 제2차 청년정책위원회 열고 청년정책 추진 점검

  • 손현미 기자
  • 입력 2026.04.22 08: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산시는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1분기 청년정책 주요사업 실적 보고 ▲2026년 2분기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 ▲2026년 안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 변경안 심의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 보고서에 따르면, 안산시는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부문 경기도 1위,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문화·여가와 사회관계망, 정책참여 등을 포함한 종합지수에서도 전국 5위를 기록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서 기회를 찾고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민간 위촉위원과 당연직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의 수립·평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심의·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 사건저널 & sag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변호사들이 직접 밝히는 진짜 이야기”…심규덕·심준섭 변호사, ‘심심풀이’ 첫 방송 공개
  • “100만 뷰 성범죄 사연의 진실은?”…김훈정·이상훈 변호사, 무죄와 합의의 결정적 순간 공개
  • 올림픽 축구 금메달 따면 군면제?…심규덕·정은영 변호사,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속 병역특례 짚었다
  • “그동안 출연한 변호사들이 한자리에?”…유튜브 ‘열혈변호사’ 스페셜 편 공개
  • 아들 ‘불법촬영’ 휴대폰 부순 경찰 아버지…증거인멸죄로 처벌 안 된 이유는?
  • 추석 연휴 실종 신고 5분에 1건꼴…3년간 5155건 접수됐다
  • “온라인 함정수사, 어디까지 합법일까?”…검사 출신 류미래 변호사, ‘사건외전’서 기준 짚는다
  • 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 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 “사건 맡기러 왔는데 의뢰인부터 설득한다”…KY파트너스 하현열 변호사의 학교폭력 현장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산시, 2026년 제2차 청년정책위원회 열고 청년정책 추진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