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고용 확대 및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 이행 성과로 ‘2025년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재단은 정원 55명 증원에 따라 채용을 진행하며 비정규직을 포함해 총 121명을 신규 채용했다. 이 가운데 청년은 79명으로, 65%를 차지한다.
재단은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한 채용을 확대하고,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표창은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고용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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