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하다 주차 차량 '쾅'…현직 경찰관, 사고 내고 그대로 달아났다

  • 이은빈 기자
  • 입력 2026.07.14 10: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대구경찰청 소속 경장 불구속 입건 주차 차량 충돌 후 현장 이탈 경찰 "음주운전 인정…혈중알코올농도 조사 중"

 음주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그대로 현장을 벗어난 현직 경찰관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ChatGPT Image 2026년 7월 14일 오전 09_53_45.png

 

대구 수성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대구경찰청 소속 A 경장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경장은 지난 9일 오후 9시 30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의 한 주택가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아내 명의의 차량을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차량 차주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A 경장을 운전자로 특정했다.


조사 과정에서 A 경장은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등 정확한 음주 상태와 사고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변호사들이 직접 밝히는 진짜 이야기”…심규덕·심준섭 변호사, ‘심심풀이’ 첫 방송 공개
  • “100만 뷰 성범죄 사연의 진실은?”…김훈정·이상훈 변호사, 무죄와 합의의 결정적 순간 공개
  • 올림픽 축구 금메달 따면 군면제?…심규덕·정은영 변호사,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속 병역특례 짚었다
  • “그동안 출연한 변호사들이 한자리에?”…유튜브 ‘열혈변호사’ 스페셜 편 공개
  • 아들 ‘불법촬영’ 휴대폰 부순 경찰 아버지…증거인멸죄로 처벌 안 된 이유는?
  • 추석 연휴 실종 신고 5분에 1건꼴…3년간 5155건 접수됐다
  • “온라인 함정수사, 어디까지 합법일까?”…검사 출신 류미래 변호사, ‘사건외전’서 기준 짚는다
  • 추석 연휴 음주운전 3년간 5996건 적발…4명 중 1명 이상 ‘재범’
  • 이별 통보에 180여 차례 전화·문자…전 여친 미행까지 한 50대 집행유예
  • “사건 맡기러 왔는데 의뢰인부터 설득한다”…KY파트너스 하현열 변호사의 학교폭력 현장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음주운전하다 주차 차량 '쾅'…현직 경찰관, 사고 내고 그대로 달아났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