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범죄 전문변호사의 솔직한 일상과 거침없는 입담…뜨거운 반응에 처음으로 2부까지 편성
‘쎈 언니’라는 강렬한 캐릭터로 주목받은 성범죄 전문 김혜진 변호사의 이야기가 한 번 더 이어진다.

변호사의 실제 하루와 인간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브이로그 콘텐츠 ‘열혈변호사’가 김혜진 변호사 편을 프로그램 최초로 2부까지 공개한다.
김혜진 변호사는 앞서 공개된 1부에서 성범죄 사건을 주로 다루는 변호사의 현실적인 일상과 함께 특유의 시원시원한 입담을 선보였다. 사건을 이야기할 때는 냉철하고 단호하지만 일상에서는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며 기존 법률 콘텐츠와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2부에서는 1부에서 미처 담지 못했던 김혜진 변호사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단순히 법률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성범죄 사건을 접하는 변호사가 어떤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보는지, 일상에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상황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을 김 변호사 특유의 직설적이고 현실적인 화법으로 풀어낸다.
특히 ‘열혈변호사’는 변호사를 법정이나 상담실 안에서만 바라보지 않는다. 이동하는 모습과 업무 사이의 일상적인 대화, 예상하지 못했던 취향과 성격 등 한 사람으로서의 모습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김혜진 변호사 편 역시 ‘성범죄 전문변호사’라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직업적 이미지와 그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준다. 사건 앞에서는 단호한 ‘쎈 언니’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거침없는 입담과 유쾌함을 보여주는 반전 매력이 이번 2부에서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생활 속에서 실제로 마주칠 수 있는 성범죄 관련 상황과 대응 방법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어렵고 복잡한 법률 용어보다는 일반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실제 상황을 중심으로 설명해 영상을 즐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법률 상식까지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김혜진 변호사 편이 ‘열혈변호사’ 최초로 2부까지 이어진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한 편으로 담아내기 어려웠던 다양한 이야기와 김 변호사의 캐릭터를 보다 충분하게 보여주기 위한 구성이다.
‘쎈 언니’ 성범죄 전문변호사라는 첫인상에서 시작해 변호사 김혜진을 넘어 한 사람으로서의 김혜진까지 보여주는 ‘열혈변호사’. 1부에서 미처 공개하지 못했던 이야기는 2부를 통해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