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정 밖에서는 어떤 모습일까…성범죄 사건을 다루는 변호사의 현실적인 하루와 인간적인 매력 공개
강단 있는 모습으로 사건을 파고드는 이른바 ‘쎈 언니’ 성범죄 전문변호사의 실제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성범죄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김혜진 변호사가 변호사 브이로그 콘텐츠 ‘열혈변호사’에 출연해 법정과 상담실 밖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번 김혜진 변호사 편의 키워드는 ‘쎈 언니’다. 민감하고 치열한 성범죄 사건을 다루는 변호사답게 사건 앞에서는 냉철하고 단호하지만, 카메라가 일상으로 들어오면 전혀 다른 인간적인 모습이 펼쳐진다.
‘열혈변호사’는 스튜디오에 앉아 법률 지식만 전달하는 기존 법률 프로그램과 달리 변호사의 하루를 직접 따라가는 브이로그 형식의 콘텐츠다. 출근부터 사건 검토와 상담, 업무 중간의 소소한 일상까지 카메라가 동행하며 ‘변호사도 우리와 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김혜진 변호사 편에서도 성범죄 전문변호사라는 다소 무겁고 강한 이미지 뒤에 가려져 있던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사건을 대할 때 보여주는 집중력과 단호함은 물론, 업무를 벗어난 순간의 편안한 모습과 예상하지 못했던 매력까지 브이로그 곳곳에 담긴다.
그렇다고 재미와 일상에만 머무르는 것은 아니다. 성범죄 사건을 다루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인이 궁금해할 만한 법률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실제 사건에서는 어떤 부분이 중요한 쟁점이 되는지, 수사 과정에서 당사자들이 놓치기 쉬운 것은 무엇인지 등 생활 속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법률 상식도 함께 전달한다.
특히 어렵고 무거운 법률 용어를 나열하기보다 변호사의 실제 업무와 대화 속에서 법률 정보를 풀어낸다는 점이 ‘열혈변호사’의 특징이다. 시청자는 한 명의 변호사가 사건을 바라보는 방식과 고민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법률 지식까지 접할 수 있다.
사건 앞에서는 누구보다 단단한 ‘쎈 언니’, 카메라 앞에서는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김혜진 변호사. 이번 ‘열혈변호사’ 김혜진 변호사 편은 성범죄 전문변호사라는 직업의 세계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한 사람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