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심 심준섭대표변호사, 예능 아닌 현실 브이로그로 시청자 만난다
연애 프로그램 ‘나는솔로’ 30기 영식으로 얼굴을 알린 법무법인심 심준섭대표변호사가 새로운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건·사고 전문 콘텐츠 플랫폼 사건저널은 신규 프로그램 ‘열혈변호사’ 1회 주인공으로 심준섭대표변호사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단순 인터뷰 형식이 아닌 실제 변호사의 하루를 따라가는 브이로그 방식으로 제작된다. 상담 전화가 이어지는 순간부터 사건 자료 검토, 의뢰인 대응, 이동 과정까지 현실적인 변호사의 일상을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방송에서는 예능 속 유쾌한 이미지와 달리 사건 앞에서 완전히 달라지는 심준섭대표변호사의 모습도 공개된다. 평소 순수하고 인간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변론과 사건 분석 과정에서는 날카로운 집중력과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장면들이 주요 포인트로 담길 예정이다.
사건저널 측은 “이번 열혈변호사는 단순 법률 정보 전달이 아닌 실제 사건 현장에서 변호사가 어떤 판단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는지를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콘텐츠”라며 “변호사라는 직업의 인간적인 부분과 긴장감 있는 사건 대응 과정을 함께 담아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1회에서는 대중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현실 법률 이야기와 함께 변호사라는 직업의 고충, 사건 대응 과정에서의 고민, 실제 현장의 분위기까지 브이로그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공개될 예정이다.
‘열혈변호사’는 사건 현장과 변호사의 실제 대응 과정을 밀착형으로 담아내는 콘텐츠로, 향후 다양한 사건과 출연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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