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이 김정수 전 해군참모총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김정수 전 해군참모총장(예비역 대장)이 방산·국방팀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 고문은 해군사관학교 41기로 임관해 약 35년간 해군, 합동참모본부, 국방부, 청와대 등에서 근무한 군 출신 인사다.
제35대 해군참모총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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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이 김정수 전 해군참모총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김정수 전 해군참모총장(예비역 대장)이 방산·국방팀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 고문은 해군사관학교 41기로 임관해 약 35년간 해군, 합동참모본부, 국방부, 청와대 등에서 근무한 군 출신 인사다.
제35대 해군참모총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