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호텔 영빈관 웨딩…2PM 멤버 총출동 축가
옥택연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은 4월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10년간 이어온 연애의 결실을 맺는다.

이번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 중심의 비공개 형태로 진행되며, 2PM 멤버 황찬성이 사회를 맡고 멤버들이 축가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신라호텔 영빈관은 전통미와 현대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장소로, 연예계와 정재계 인사들이 선호하는 웨딩 장소로 알려져 있다.
옥택연은 2020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오랜 기간 사랑을 이어왔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프러포즈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직접 결혼 계획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결혼 발표 당시 “오랜 시간 함께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했다”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와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한편 옥택연은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5월에는 2PM 완전체로 일본 도쿄돔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으로, 결혼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 사건저널 & sag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